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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4.10.11 :: [141] 2014.10.11 Saturday 내가 매일 QT하는 생명의 삶~~
365 이야기
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회개를 원하십니다.
그런데 사람들은 회개가 아니라 후회를 합니다.
후회는 열매가 없습니다. 그러나 회개는 열매가
있습니다.
회개에는 참 회개와 거짓 회개가 있습니다. 회개
를 했는데 변하지 않는 것은 그 회개에 애통함이
없기 때문입니다. 우리는 자기의 잘못과 실수를
말하기만 하면 회개를 했다고 생각합니다. 그건
그냥 고백일 뿐입니다. 죄에 대한 애통이 없습니
다. 가슴을 찟는 일이 없습니다. 진실함이 없습니
다. 참 회개에는 에통이 있습니다. 내가 지은 죄를
보면서 가슴을 찌르는 고통을 느끼고 더러움과
추함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영적 태도가 있습니다.
우리의 회개가 너무 뻔뻔하지는 않습니까? 요즘
은 죄의 정도가 심해져서 아무리 약을 써도 죽지
않는 병균처럼, 웬만한 죄는 회개하지도 않습니
다. 그만큼 마음이 굳어졌습니다.
영혼의 순수함을 회복하십시오. 사람 앞이 아니
라 하나님 앞에서 통회하고 자복하고 재를 뒤집
어쓰고 눈물을 흘리고 무릎 꿇는 영적 태도가 있
기를 바랍니다.
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
으로,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(약 4:9).
<감사의 저녁 - 하용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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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.10.11 토요일
지혜로운 사람은 더 나은 것을 선택합니다
(전도서 7:1~14)
@ 지혜자와 우매자(7:1~7)
1. 좋은 이름이 좋은 향수보다 낫고 죽는 날이 태어나는
날 보다 낫다.
2.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. 모든
사람은 죽게 돼 있으니 말이다. 살아 있는 사람은 이것
을 명심해야 한다.
3. 슬픔이 웃음보다 나은 것은 슬픔 어린 얼굴이 그의 마
음을 바로잡기 때문이다.
4.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지만 어리석은
사람의 마음은 잔칫집에 있다.
5. 지혜로운 사람의 꾸지람을 듣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의
노래를 듣는 것보다 낫다.
6. 어리석은 사람의 웃음은 솥 밑에서 가시나무 타는 소리
같으니 이것 또한 허무하다.
7. 억압하는 것은 지혜로운 사람을 미치게 만들고 뇌물은
마음을 부패시킨다.
* 오늘의 찬송(새 325 통 359)
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없네
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/
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
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/
{후렴}
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
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
* 본문해설
언제 어디서든 인생의 끝을 기억하는 것이 지혜로운
사람의 태도입니다. 지혜자는 탐심으로 많은 소유를
얻는 것보다 '좋은 이름', 즉 아름다운 인격에 따르는
명예를 가치 있게 여깁니다. 지혜자의 마음은 잔칫집
이 아니라 초상집에 있습니다. 잔칫집에 가서 허무하
게 쾌락을 즐기는 것보다 초상집에 가서 인생의 궁극
적인 의미를 상고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. 지혜
로운 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미련한자의 노래를 듣는
것보다 나은 까닭은, 지혜자의 진심 어린 충고가 듣는
당시에는 기분을 상하게 해도 결국에는 미련한 길을
버리고 지혜로운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
입니다. 또한 탐욕을 물리치고, 판단을 흐리게 하는
뇌물을 받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모습입니다.
성도는 이 세상의 것을 추구하지 말고 하늘의 것을
추구해야 합니다.
* 묵상 질문
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은
이유는 무엇인가요?
* 적용 질문
인생에 끝이 있음을 아는 사람으로서 오늘 선택
해야 할 '더 나은 것'은 무엇인가요?
* 오늘의 기도
예기치 않게 찾아오는 인생의 어둠 앞에서 인생의
본질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겸허해지는 은혜를
누리게 하소서. 기쁜 날이나 힘겨운 날이나 한결같
으신 주님 앞에서 저 또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나아
가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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